DESIGNTRENDS트렌드M만의 6가지 트렌드 패턴과 18가지 트렌드 이슈 분석을 기반으로 UX/UI, 그래픽, 공간, 패션, 캐릭터, 경험, 서비스 등 변화를 분석하여 디자인 트렌드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공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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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
서울 지하철 노선도 디자인이 40년 만에 변경되었다. 이번에는 색각이상자를 위한 색상과 패턴이 적용되어 노선을 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조절되었다. 서울시는 2호선 순환선을 녹색으로 표시하고, 노선별 색깔과 패턴을 차별화하여 시인성을 높인 최종 노선도 디자인을 발표했다. 기존에는 1980년대에 만들어진 틀을 유지한 채로 노선만 추가되었는데, 이로 인해 노선의 위치 파악이 어렵고 환승역이 잘 구분되지 않는 문제가 있었다. 새로운 노선도는 8선형(Octolinear) 구조로 단순화되어 복잡한 노선과 환승역을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개선되었다. 노선별 색상은 명도와 채도를 수정하여 색맹과 색약자도 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조정되었으며, 비슷한 색상에는 패턴이 추가되어 구분이 용이하도록 설계되었다. 이러한 새로운 노선도는 내년 1월 말 여의도역 안전문 투명 OLED에 시범 적용될 예정이다. 최인규 서울시 디자인정책관은 “새 노선도는 시각 약자와 외국인 등을 배려한 읽기 쉬운 디자인으로 편리성 개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Insight
Keyword
서울 지하철 노선도, 색각이상자, 노선별 색깔과 패턴, 시인성, 8선형(Octolinear) 구조, 명도와 채도, 시범 적용, 디자인정책관
Reference
[원문기사/이미지] 색약자도 쉽게 보는 서울 지하철 노선도
* 본 콘텐츠는 Crowd Filtering을 통해 수집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AI가 요약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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