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TRENDS트렌드M만의 6가지 트렌드 패턴과 18가지 트렌드 이슈 분석을 기반으로 UX/UI, 그래픽, 공간, 패션, 캐릭터, 경험, 서비스 등 변화를 분석하여 디자인 트렌드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공합니다. | ![]() |
트렌드M만의 6가지 트렌드 패턴과 18가지 트렌드 이슈 분석으로
UX/UI, 그래픽, 공간, 패션, 캐릭터, 경험, 서비스 등 변화를 분석하여
디자인 트렌드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공합니다.
최신 콘텐츠
TREND.M은 6가지 트렌드 생성 패턴으로 메가 트렌드를 분석합니다.
(+)요인은 트렌드를 통합/가속화시키며, (-)는 트렌드를 세분화/역방향으로 확산시킵니다.
6 PATTERNS OF TREND
TREND.M은 비즈니스 이슈를 추적하고 분석하면서
6가지 트렌드 생성 패턴을 도출합니다.
각 패턴별로 연결된 메가 트렌드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인기 콘텐츠
(사)한국능률협회
대표이사 : 최권석
개인정보책임관리자 : 박경만
사업자등록번호 : 105-82-01810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2010-서울영등포-0460호
직업정보제공사업신고필증 : 서울남부 제2011-59호
사업장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22 이룸센터 9F~ 10F
고객지원
문의 : 02-3274-9261
결제/환불/계산서 문의 : help-m@kma.or.kr
기타문의 : help-m@kma.or.kr
-
주중 9:00~17:30 (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및 공휴일 제외)
Trend
서울시는 40년 만에 지하철 노선도를 대폭 개선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디자인은 2호선을 원형으로 그리고 다른 노선들은 8선형으로 배치해 승객들이 쉽게 길을 찾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색상과 패턴을 새롭게 적용해 23개의 노선을 구분하기 쉽게 만들었다. 개선된 노선도는 많은 노선과 환승역을 쉽게 알 수 있는 8선형을 적용하고, 원형으로 그려진 2호선 순환선을 중심에 두어 승객이 쉽게 길을 찾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환승역과 일반역을 구분하기 위해 신호등 방식의 표기를 도입했다. 개선된 노선도는 색약자, 시각약자, 고령자들을 고려해 보기 쉬운 색상과 패턴을 적용했으며, 한국어 지명에 낯선 외국인을 고려해 표기 방식도 개선했다. 서울시는 개선된 노선도를 시험한 결과, 역을 찾는 데 걸리는 시간은 최대 55% 단축되었고, 환승역 길 찾기 소요 시간은 최대 69% 단축되었다고 전했다. 개선된 노선도는 오는 18일 공청회에서 공개되며, 최종 디자인은 올해 말 발표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새로운 노선도를 브랜드화해 다양한 홍보와 연계해 활용할 계획이다.
Insight
Keyword
2호선, 서울지하철, 노선도, 개선, 디자인, 승객, 색상, 패턴, 환승역, 일반역, 표기, 시험, 시간, 공청회, 브랜드화, 홍보
Reference
[원문기사/이미지] 2호선이 동그라졌다…서울지하철 노선도, 40년 만에 대폭 바뀐다
* 본 콘텐츠는 Crowd Filtering을 통해 수집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AI가 요약한 내용입니다.
Tech-centric
Culture
Type
Personalization
Originality
+ TREND.M Idea Frame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