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ENTSTRENDS트렌드M만의 6가지 트렌드 패턴과 18가지 트렌드 이슈 분석을 기반으로 사회, 가치관, 관계, 콘텐츠, 사회 등 미디어 환경에서 발생되는 변화를 분석하여 콘텐츠 트렌드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공합니다. | ![]() |
트렌드M만의 6가지 트렌드 패턴과 18가지 트렌드 이슈 분석으로
사회, 가치관, 관계, 콘텐츠 등 미디어에서 발생되는 변화를 분석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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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ATTERNS OF TR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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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
팬소통 플랫폼 팬트리(Fantrie)가 태국 현지 크리에이터들과의 교류를 확대하며 아시아 서브컬처 시장 진출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팬트리는 최근 태국의 주요 코스프레 주최자들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정기적인 상호 교류 및 공동 콘텐츠 제작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한국 크리에이터들이 동남아 현지 팬들과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한-태 간 콘텐츠 생태계를 연결하는 허브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팬트리는 지난 10월 4일부터 5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코스프레 행사와 크리에이터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4일에는 방콕 Mr. Fox Live House에서 열린 서브컬처 페스티벌 'CosplayPlus 7'에 한국 대표 코스플레이어들이 공식 참가하여 K-콘텐츠의 매력을 현지 팬들에게 선보였다. 5일에는 팬트리가 주최한 'Fantrie Networking Party'가 열려 한국과 태국을 포함한 동남아 각국의 50여 명의 글로벌 크리에이터들이 참석하여 협업과 공동 프로젝트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졌다. 팬트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양국 크리에이터들이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류 플랫폼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팬트리는 이번 교류를 계기로 태국을 중심으로 한 아시아 팬덤 네트워크가 강화될 것이라고 전하며, 국내 크리에이터들의 해외 진출과 태국 및 동남아 크리에이터들이 한국 팬들과 만날 수 있는 양방향 구조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Insight
Keyword
팬트리, 태국, 서브컬처, 크리에이터, 교류, 코스프레, K-콘텐츠, 동남아, 파트너십, 팬덤 네트워크
Reference
[원문기사/이미지] 팬트리, 태국 교류 본격화···아시아 서브컬처 시장으로 확장 나선다
* 본 콘텐츠는 Crowd Filtering을 통해 수집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AI가 요약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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