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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포트[트렌드 키워드 #4] OTT VS YOUTUBE_숏폼과의 전쟁

디렉터
2024-07-29
조회수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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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는 숏폼 콘텐츠에 익숙한 알파세대 고객이 유튜브/인스타그램 등 플랫폼 활용이 높아지면서

경쟁력이 약화되고 있으며, 각종 버티컬 OTT 출시와 번들링 활동으로 인하여 경쟁이 심화되고 있음




1. 넷플릭스 | 알파세대 숏폼 선호로 시청률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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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밍 서비스 제공 업체들이 어린이 대상 콘텐츠 제작을 줄이고 있다. 어린이들이 넷플릭스처럼 1~2시간쯤 시청해야 하는 스트리밍 서비스보다 유튜브 ‘쇼츠’ 같은 재생 시간이 길어야 1분 이내인 숏폼(short-form)을 선호하는 현상이 가속화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넷플릭스가 차지한 비율은 2년 전(25%) 대비 4%포인트 하락한 21%로, 유튜브는 3.6%포인트 상승한 33%로 나타났다. 이에 넷플릭스 등은 자체 애니메이션 콘텐츠 출시를 취소하거나 보류하는 등 숨고르기에 나서고, 콘텐츠 제작 건수는 60% 이상 줄었다. 이러한 변화는 시장조사업체 암페어에 따르면, 어린이나 가족 대상 자체 콘텐츠 제작 건수가 작년 대비 60%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INSIGHT

•넷플릭스의 어린이 대상 콘텐츠 제작을 줄이는 결정은 어떤 시장 동향을 반영하고 있을까?

•유튜브의 숏폼 콘텐츠 선호도가 증가하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볼 수 있을까?

•어린이들의 시청 습관 변화에 대한 기업의 전략적 대응은 무엇인가?


알파세대와 콘텐츠 비즈니스




2. 버티컬 OTT | 팬덤 노린 '전문 OTT' 뜬다
be79b8543dc0f.png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시장에서는 특정 장르 콘텐츠에 집중하는 '버티컬 OTT'가 주목받고 있다. 이들은 확고한 팬덤을 겨냥하여 효율적으로 투자하고 있어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라프텔은 애니메이션 전문 OTT로서 500만 명의 누적 회원수와 100만 명의 월평균 활성 이용자(MAU) 수를 기록하며 수익성이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또한, '헤븐리(Heavenly)'와 같은 서브컬쳐 전문 OTT도 성장 중이며, 이들은 소수 마니아의 입소문을 타고 활발한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저변을 넓히고 있다. 기존 대형 OTT 사업자들은 막대한 콘텐츠 투자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버티컬 OTT는 적은 제작비를 들이면서도 확고한 수요를 공략하여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이는 팬덤의 충성도가 높아 한 플랫폼에 유입되면 이탈율이 낮고 수익성 향상에 기여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미국의 '크런치롤(Crunchyroll)'과 같은 버티컬 OTT가 성공한 사례도 있으며, 국내 버티컬 OTT들은 영상 외 분야로 지식재산(IP) 비즈니스를 확장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개발하여 성장하고 있다.

INSIGHT

•버티컬 OTT의 성공 사례를 통해 어떤 점을 배울 수 있는가?

•라프텔과 같은 전문 OTT가 어떻게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는가?

•버티컬 OTT가 어떻게 확고한 팬덤을 겨냥하여 효율적으로 투자하고 있는가?


라프텔



a26a880dd167e.png* 본 내용은 2024년 1월 트렌드M AI 기반 트렌드 리포트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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